[월간민예총]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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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회 작성일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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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6-02-23
이번 호는 한국민예총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주요 흐름을 기사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01 · vop.co.kr
민간 지운 ‘기초 공연예술 활성화’… 문체부 정책에 민예총 반발

국공립 예술단체만 부른 간담회, “생태계 말할 자격 있나”
국공립 예술단체만 부른 간담회, “생태계 말할 자격 있나”
원문: https://vop.co.kr/A00001687779.html
02 · facebook.com
민예총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 감사인사 여러분의 성원을 한가득 안고 한국민예총 후원의밤을 성료했습니다. 예술인들의 참여와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앞으로 예술계에 큰 조직으로 제 몫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후원에 참여하여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민예총 후원의밤 준비위원장 곽노현 문용식(후원회 회장) 김평수(이사장) 드림...
민예총 -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 감사인사 여러분의 성원을 한가득 안고 한국민예총 후원의밤을...
원문: https://www.facebook.com/share/p/17tmUqh3VE/
03 · facebook.com
민예총
[2026년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 - 일시 : 2026.2.4.(수) 오후6시-8시 - 장소 : 공간하제 (서울시 중구 필동로1길 10-6 하제의숲 B1) - 프로그램 : 공연과 시대예술인상 시상식 / 미술작품 경매 및 예술인 소장품 판매 / 식사와 음료 제공 - 후원계좌 : 농협 301-0368-6568-71 (사)한국민예총 - 한국민예총 후원회...
민예총 - [2026년 한국민예총 후원의 밤] - 일시 : 2026.2.4.(수) 오후6시-8시 -...
원문: https://www.facebook.com/share/p/17yyrhCZPG/
04 · sisamagazine.co.kr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 김옥주 지부장 연임과 2026년 사업계획 확정 위한 제14차 정기총회 개최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지부사무실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회계감사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승인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제6대 지부장 선출 건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5대 김옥주 지부장이 연임되었다.정기총...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지부사무실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회계감사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승인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제6대 지부장 선출 건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5대 김옥주 지부장이 연임되었다. 정기총회는 원주지부의 지난 한 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문화예술 발전 방향과 예산 집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김옥주 지부장은 연임 소감으로 “회원들의 믿음과 성원에 깊은 감사드리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원문: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508
05 · kjdaily.com
‘빛고을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광주민예총)이 주최한 제2차 정책토론회 ‘광주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가 지난 21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1차 집담회에서 도출된 논의를 바탕으로, 광주 예술 생태계 진단과 청년 문화예술인…
(사)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광주민예총)이 주최한 제2차 정책토론회 ‘광주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가 지난 21일 오후 3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1차 집담회에서 도출된 논의를 바탕으로, 광주 예술 생태계 진단과 청년 문화예술인, 예술인 기본소득 등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진태 오월문예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정경운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 김꽃비 문화기획자, 구자호 경기민예총 정책위원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먼저, 정경운 교수는 최근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근거로 광주 예술 생태계가 소득 감소와 생계형 겸업 증가 등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예술인의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과 함께 창작 환경 개선, 과도한 행정 부담 완화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 청년 문화예술인 생태계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김꽃비 기획자는 지역을 기회가 부족한 공간으로 인식하기보다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한 활동 거점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원문: http://www.kjdaily.com/1769419727672180006
06 · namdonews.com
광주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

광주 지역 문화예술의 정책 방향과 생태계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광주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 제2차 집담회가 최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광주 지역 문화예술의 정책 방향과 생태계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광주 문화예술의 내일을 묻다’ 제2차 집담회가 최근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사단법인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광주민예총)은 이번 집담회가 1차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광주 예술 생태계 현황 진단 ▲청년 문화예술인 지원 환경 ▲예술인 기본소득 제도 등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정경운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최근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소득 감소와 생계형 겸업 증가 등으로 광주 예술계가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예술인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창작 환경 개선, 행정 부담 경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문: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447
07 · vop.co.kr
“민중가요는 공짜 노래가 아니다”… 27일 공개 토론회

현장 사용의 자유와 창작자 권리, 어디서 균형 찾을까
현장 사용의 자유와 창작자 권리, 어디서 균형 찾을까 일시: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장소: 철도노조 대회의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1, 철도회관 5층) 공동주최: 경기민예총 음악위원회, 공공운수노조 문화예술협의회, 꽃다지, 뮤지션유니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문화예술스포츠위원회, 민중가요 사료관 PLSong.com,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 엔딩크레딧, 부산민예총 음악위원회, 서울민예총 음악위원회, 일과노래, 전국금속노동조합 문화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가신청: https://forms.gle/YRaXWja2ycGAgQ5V9 문의: 민중가요 창작자 권리를 위한 토론회 기획팀(010-2675-8781 / plsong.com@gmail.com)
원문: https://vop.co.kr/A00001686778.html
08 · joynews24.com
탐라국 입춘굿 성료... 1만여명 참여 성황

제주도가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을 주제로 사흘간 펼쳐진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주민예총(이사장 송맹석)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입춘을 맞은 4일 관덕정 광장에서는 농경신과 마을 수호신에게 한 해 풍요를 기원하는 ‘초감제&r...
[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도가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을 주제로 사흘간 펼쳐진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주민예총(이사장 송맹석)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입춘을 맞은 4일 관덕정 광장에서는 농경신과 마을 수호신에게 한 해 풍요를 기원하는 ‘초감제’가 봉행됐다. 제주 고유의 가면극 ‘입춘굿 탈놀이’와 ‘입춘대동’ 행사도 펼쳐졌다.
원문: https://www.joynews24.com/view/1935846
09 · jejudomin.co.kr
관덕정 광장에서 깨어나는 봄의 소리

[제주도민일보 우종희 기자] ㈔제주민예총은 오는 3일 오후 2시, 제주시 관덕정 광장에서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의 주요 프로그램인 ‘입춘 공연 마당’을 개최한다.‘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을 부제로 한 이번 공연은 입춘굿이 지닌 기원의 의미와 공동체적 신명을 음악으로 풀
[제주도민일보 우종희 기자] ㈔제주민예총은 오는 3일 오후 2시, 제주시 관덕정 광장에서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의 주요 프로그램인 ‘입춘 공연 마당’을 개최한다.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을 부제로 한 이번 공연은 입춘굿이 지닌 기원의 의미와 공동체적 신명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입춘의 생명력과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를 함께 나눈다. 첫 무대는 전통음악 창작 그룹 ‘노는조합’이 ‘비나리’ 등으로 봄을 여는 기원의 의미를 전한다. 이어 혼성 중창 그룹 ‘에버노트’가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입춘의 설렘과 희망을 섬세한 화음으로 들려준다.
원문: 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689
10 · jejusori.net
풍요·안녕 ‘첫 봄 인사’…병오년 탐라국입춘굿, 어떤 모습일까?
한 해의 액을 막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주 대표 전통축제 ‘탐라국입춘굿’이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린다.제주의 첫 봄 인사
한 해의 액을 막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제주 대표 전통축제 ‘탐라국입춘굿’이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린다. 제주의 첫 봄 인사를 건넬 올해 탐라국입춘굿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집약’에 나섰다. 탐라국입춘굿은 집안 신들이 지상에 없는 ‘신구간’이 끝나고 새 신들이 좌정하는 입춘에 민·관·무(巫)가 함께 한 해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제주 고유 공동체 의례다.
원문: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3250
11 · jibs.co.kr
JIBS
‘몸의 계절’을 바꾸는 의례, 관덕정에서 시작되는 새 철 보고 지나가는 축제가 아니라, 함께 들어가 완성하는 제주의 봄 ‘2024 갑진년 탐라국 입춘굿’에서 열린 한해 무사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낭쉐(나무소) 몰이.
원문: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56909?feed=na
12 · headlinejeju.co.kr
제주민예총 신임 이사장에 송맹석 선출..."정체성 재정립, 조직 활성화"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열린 제33차 회원 정기총회에서 송맹석 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송맹석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송 신임 이사장은 탐라미술인협회를 중심으로 제주 4·3미술제에 참여해 왔으며, 인권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미술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탐라미술인협회 회장과 도립미술관 운영위원도 역임했다.송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제주민예총이 지난 30년...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열린 제33차 회원 정기총회에서 송맹석 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송맹석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송 신임 이사장은 탐라미술인협회를 중심으로 제주 4·3미술제에 참여해 왔으며, 인권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미술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탐라미술인협회 회장과 도립미술관 운영위원도 역임했다. 송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제주민예총이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예술적 성취를 차분히 돌아보는 동시에,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예술의 역할과 실천 방식을 다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조직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해,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예술적 실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270
13 · v.daum.net
기억을 관리하지 않기로 했다… 제주민예총, 송맹석 체제가 던진 첫 질문
제주 예술의 다음 2년은 ‘운영’이 아니라 ‘질문’에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정기총회에서 송맹석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사장 선출을 통해 조직의 방향을 분명히 틀었습니다. 임기 2년이란 의미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선출이 던지는 물음의 크기입니다. “지금, 제주 예술은 무엇을 해야 할까.” ■
제주 예술의 다음 2년은 ‘운영’이 아니라 ‘질문’에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정기총회에서 송맹석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사장 선출을 통해 조직의 방향을 분명히 틀었습니다. 임기 2년이란 의미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선출이 던지는 물음의 크기입니다. ■ ‘관리’보다 ‘사유’를 택한 인선 이번 인선은 안정을 전제로 한 교체가 아닙니다. 송맹석 이사장은 탐라미술인협회를 중심으로 제주 4·3미술제에 꾸준히 참여해 왔고, 인권과 환경을 주제로 한 미술 활동을 지속해 왔습니다. 탐라미술인협회 회장과 도립미술관 운영위원을 역임하며 현장과 제도의 경계를 모두 경험해 온 인물입니다.
원문: https://v.daum.net/v/20260119100002642
14 · jejunews.com
제주민예총 이사장에 송맹석씨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송맹석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사장 임기는 2년이다.송 신임 이사장은 탐라미술인협회를 중심으로 제주 4·3미술제에 참여하는 등 인권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미술 활동을 해 왔다. 탐라미술인협회 회장과 도립미술관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송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제주민예총이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예술적 성취를 차분히 돌아보...
㈔제주민예총은 지난 16일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송맹석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사장 임기는 2년이다. 송 신임 이사장은 탐라미술인협회를 중심으로 제주 4·3미술제에 참여하는 등 인권과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미술 활동을 해 왔다. 탐라미술인협회 회장과 도립미술관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송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제주민예총이 지난 30년 동안 쌓아온 예술적 성취를 차분히 돌아보는 동시에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예술의 역할과 실천 방식을 다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회원 간 소통을 통해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예술적 실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131
15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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