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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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회 작성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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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5-07-16
이번 호는 한국민예총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주요 흐름을 기사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01 · m.kwnews.co.kr
‘2025 강변시인학교’가 참가자 모집

시를 쓰는 마음들이 모이는 강가, ‘2025 강변시인학교’가 참가자...
시를 쓰는 마음들이 모이는 강가, ‘2025 강변시인학교’가 참가자를 모집한다. 춘천민예총 문학협회가 주최하고 달아실출판사가 주관하는 이번 문학 캠프는 기성시인이 아닌 시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9일부터 이틀간 삼천동 강변 일대에서 열리는 ‘강변시인학교’는 강의와 토론, 시 쓰기를 통해 시를 삶 가까이 불러오는 시간을 마련한다. 참가는 19세에서 40세의 시를 사랑하고 쓰고 싶은 마음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숙박, 식사, 강의비가 포함된 참가비는 10만 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원문: https://m.kwnews.co.kr/page/view/2025061510234233170
02 · joongdo.co.kr
대전 골령골 민간인희생 상징물

대전 골령골 주변에서 쉽게 관찰되나 눈여겨 보지 않아 존재를 잘 모르던 산딸나무 꽃잎이 이곳에서 자행된 민간인 학살 피해자를 위로하고 기억하는 상징물로 제시됐다. (사)대전민예총과..
5분전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대전충남지회, 건양대병원서 전인돌봄 사례보고회 5분전시민이 직접 '사이버 명예 경찰' 활약…대전경찰청 누리캅스 위촉 5분전대전경찰청·대한노인회·재향경우회 지역 어르신 안전 위해 '맞손' 1시간전[사설] 서울 '로또'-지방 '미달', 양극화 놔두나 1시간전[사설]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축소 우려 2시간전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3시간전[대전에서 신화 읽기] 제17장-가새바위에 담긴 효녀 이야기 3시간전엄승용 보령시장, 발전공기업 본사 유치 촉구 3시간전제천 폐업 제약공장서 유해가스 검출…관계기관 긴급 대응 후 상황 종료 3시간전중부발전 보령본부, 화학재난 대응 '멘토-멘티' 협약 체결 3시간전[문화 톡]현대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 공무원 사기 앙양방안-중도일보 게재된 박노승씨 석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3시간전[전문인칼럼] ‘청년 보수화’ 너머, 새로운 정치의 질문 3시간전경쟁률부터 가격, 분위기까지…수도권과 지방 더 커지는 부동산 격차 ...
원문: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0627010008431
03 · ggilbo.com
골령골에 불을 밝히다

㈔대전민예총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제4회 골령골평화예술제를 연다.예술제는 김희정 시인의 시집 ‘골령골’을 출발점으로 제주4·3과 여순항쟁의 시편들을 배우들의 낭송과 예술가들의 공연으로 엮어낸다. 상여소리와 만장 길놀이로 시작해 해원상생춤, 해금 연주, 성악과 대중음악, 퍼포먼스, 연극 ‘골령골의 아픔’, 합장과 낭송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대전민예총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제4회 골령골평화예술제를 연다. 예술제는 김희정 시인의 시집 ‘골령골’을 출발점으로 제주4·3과 여순항쟁의 시편들을 배우들의 낭송과 예술가들의 공연으로 엮어낸다. 상여소리와 만장 길놀이로 시작해 해원상생춤, 해금 연주, 성악과 대중음악, 퍼포먼스, 연극 ‘골령골의 아픔’, 합장과 낭송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한다. 대전민예총 관계자는 “깜깜했던 골령골에 불을 밝히는 자리다. 주권 없는 현실과 통일되지 못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시는 비극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원문: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7298
04 · incheonnewspaper.com
정평한 제8회 개인전 《꽃을 바치다》 개최

[인천신문 최희선 기자] 2025년 인천문화재단 창작지원 사업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정평한 작가의 제8회 개인전 《꽃을 바치다》전이 2025년 7월 21일(월)부터 7월 28일(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E1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정평한 작가는 중앙대학교 회화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인천민미협 창립부터 지금까...
[인천신문 최희선 기자] 2025년 인천문화재단 창작지원 사업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정평한 작가의 제8회 개인전 《꽃을 바치다》전이 2025년 7월 21일(월)부터 7월 28일(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전시장 E1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정평한 작가는 중앙대학교 회화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인천민미협 창립부터 지금까지 인천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에서 다양한 기획전과 문화예술운동에 참여하였다. 작가의 작업은 주로 학교와 교육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1997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울과 인천에서 지금까지 8회의 개인전을 열었고, 2024년부터는 사단법인 인천민예총 미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번 전시 《꽃을 바치다》는 생성과 소멸, 그리고 희망의 기억을 전하다. 작가는 “꽃은 기쁨을 축하하며, 죽음을 기억하는 것 등 인간의 생로병...
원문: http://www.incheonnewspaper.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890
05 · kyeonggi.com
“지역 공동체 위한 예술 사랑방” 고색뉴지엄, 11일 재개관식 개최

재정비를 마친 복합문화공간 ‘고색뉴지엄’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시민 앞에 새롭게 문을 연다. 수원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수원민예총)은 오는 11일 오후 3시30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위치한 고색뉴지엄의 재개관
경기일보 뉴스
원문: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06580108
06 · incheonilbo.com
고색뉴지엄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에서 살며 마을의 변화를 지켜보고 이를 기록하고자 노력했던 사람의 눈으로 본 서수원, 그중에 고색동의 변천사,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시간을 거쳐온 마을과 그 속에 남아 있고 혹은 사라져간 사람과 풍경들을 펼쳐놓아 봅니다.”'수원과 인천을 잇는 철도 '수인선'의
원문: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3920
07 · knnews.co.kr
日 나고야, 경남 예술에 '흠뻑'

일본 나고야가 경남 작가들의 예술로 물들었다.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있는 나고야 시민갤러리 사카에 전시실...
연재시리즈 기획 연재 모음 작은학교 출근 일기- 기자 쌤이 간다 이순신 승전길을 걷다 농촌과 함께 뛴다 경남, 대한민국 제조AI 중심으로 경남 독립의 역사와 더 큰 미래로 청년이 돌아왔다, 귀향시대 기록으로 보는 경남 농촌 살리는 귀농스토리 산청군 시천면 산불 명태균 총선 개입 어떻게 돼갑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국미술을 빛낸 경남의 거장들 희망나눔 프로젝트 초록우산을 펼친 사람들 경남 참전 영웅을 찾아서 나는 청년농부다 대학언론과 함께 창원 S-BRT 소외된 사람들, 모두 함께 우리동네해결사 잊힌 전쟁, 마산방어전투
원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64902
08 · hktimes.kr
한국타임즈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AI… '자랑스러운 6월항쟁인상'…고 김병…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당선인, 통합…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2개 TF·6개… "5·18에 스타벅스 '탱크데이'…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호남지역(전북특별자치도) 광역·기… 호남지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 '청년미래적금' 22일~7월3일 신청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왜 필요… 전남도, 일본식 지명 3건 바로잡고… [속보] 김건희 주가조작 혐의 등 2… 오월 광주, 5·18 기획전시 열린다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법원, 윤석열 내란혐의 1심 '무기징… 고창농협 조합원들, 유덕근 조합장… [기획/특집](13보) 익산지방국토관… [기획/특집](12보) 익산지방국토관… (2보)고창군의회 군정질문·답변…… (1보)고창군의회 군정질문·답변……
원문: http://www.hktimes.kr/read.php3?aid=1751330316185758018
09 · omn.kr
'불편하면 어때' ... 일회용품
"불편하면 어때."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이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기독교청년회, 한 살림경남, 식물식평화세상과 함께 이같은 제목으로 창원생명평화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후원으로 오는 28일 오후 경남도민의집 앞 잔디공
10 · omn.kr
"독재자 총구 앞에 의연히 불렀던 민중가요 기록돼야"
[관련기사]"민주주의전당, 목이 터져라 불렀던 민중가요 한 곡 없다" https://omn.kr/2ec1q"총탄보다 무서운 민중가요의 힘, 독재자의 총구 앞에서도 의연히 불렀던 민중의 노래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 영원히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11 · idaegu.com
문턱 없는 무대, 함께 걷는 자립의 여정...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대표작 ‘괜찬타 정숙아’가 2025년 대구민예총 예술동행에 선정돼 다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남구 명덕로에 위치한 ‘소극장 함세상’(대구 남구 명덕로 98-2, 1층)에서 총 3회 개최된다. 2015년 초연 이후 지속적인 보완을 거
극단 함께사는세상의 대표작 ‘괜찬타 정숙아’가 2025년 대구민예총 예술동행에 선정돼 다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남구 명덕로에 위치한 ‘소극장 함세상’(대구 남구 명덕로 98-2, 1층)에서 총 3회 개최된다. 2015년 초연 이후 지속적인 보완을 거쳐 발전해온 ‘괜찬타 정숙아’는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소리와 언어의 감각을 실험하는 독창적인 연극이다. 누적 관객 수 2천500여 명을 기록하며 울산마당한마당, 전국민족극 한마당, 제주4.3평화마당극제 등 다수의 전국 축제에 초청되는 등 예술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았다. 박연희 연출에 강신욱, 박희진, 탁정아, 김정희, 노윤경 등 탄탄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원문: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850
12 · imaeil.com
장애 넘어 세상과 마주한 이야기 '괜찬타! 정숙아' 17~19일 공연

'괜찬타 정숙아' 공연 사진. 대구민예총 제공...
택시 기본요금 조정, 업계 용역 결과 나왔다…5,200~5,600원 수준 전망 "마늘 수확 작업 33시간, 기계화로 48분 만에 끝낸다" 손님 끊기고 임대만 늘어…정문 이전 무너진 남구 삼정길 상권 다시 살아날까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경북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단차로 안전진단 중에"…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 '다수 인명피해' [영상] "길거리에 버리겠다" 세금체납 포항 죽도시장 상인회 몽니에 상인들만 피해 우려 [두나의 두발 산책] 전국 도매상 몰리던 대신동 양말골목, 오늘날의 모습은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떠나는 TK] [단독] 대학 교수도 수도권 쏠림…자진사직 교수 4년 새 최대더보기
원문: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71114185641921
13 · busan.com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해수부 기능 강화와 조속 이전 염원”

7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관계자들이 해수부의 조속한 이전과 기능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인천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한 이유는… '받아주는 병원 없어 보호자가 간청' (종합) 남아공전 앞두고 돌아온 '경우의 수'…패하면 조 4위 탈락 가능성도
원문: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70710240143654
14 · zdnet.co.kr
문화예술계, 새 정부에 문체부 관료주의 개혁 촉구

문화예술계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의 구조적 개혁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공연예술인노동조합, 공공성복원연합회, 문화연대 등 단체들은 지난 25일 공동성명을 내고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정책은 ‘문화체육관광부 관료주의의 대개혁’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문화예술계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의 구조적 개혁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공연예술인노동조합, 공공성복원연합회, 문화연대 등 단체들은 지난 25일 공동성명을 내고 “국민주권정부의 문화정책은 ‘문화체육관광부 관료주의의 대개혁’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블랙리스트 사태 등을 지적하며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원문: https://zdnet.co.kr/view/?no=20250626101852
15 · straightnews.co.kr
화폭에 담긴

[스트레이트뉴스 설인호 기자] 지난 윤석열 정부 하에서 문화예술인들은 스스로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직업군이라고 호소했었다. 윤 정부는 2022년 7월 중학생이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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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931
16 · ulsanpress.net
올해 도깨비난장, 9월 13일 대왕암공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올해로 21회를 맞은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한바탕 동구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성대한 잔치마당을 펼친다.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이 마련하는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 난장은 지난달 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공연 연습과 프로그램 세부 기획, 행사 참가자 모집, 홍보 등으로 본격 채비에 나섰다. 올해 도깨비 난장은 '도심 속 깨어난 비밀의 문:빛으로 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올해 추운 겨울 광장으로 나와 진정한 광복의 빛을 밝힌 시민의 힘을 재조명하고한다.
원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4549
17 · usjournal.kr
21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 "광복 80주년 겨울 광장 빛 밝힌 시민의 힘 재조명"

▲2024년 제20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 울산민예총 제공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
1.[연속 기고] 50대 여성 노동자의 눈으로 본 울산 지방노동위원회2.[시론] 6.3 지선이 남긴 것들(1)-‘민주·진보 단일화’ 유감3.용역보고서 비공개 시민연금 조례안, 시민단체 "형평성, 지속가능성 충분히 검토해야"4.[연속 기고] 울산지노위는 현대차의 대변인인가, 노동자 권리 구제 기구인가5.울산도 예외 없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소환한 선관위 채용세습
원문: https://www.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88755026895
18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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