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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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회 작성일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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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5-08-17
이번 호는 한국민예총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주요 흐름을 기사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01 · omn.kr
홍범도 장군부터 12.3내란 진압까지, 한 공연에 담았다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의 사전 행사로 열린 '아트스토리쇼-범도의 길' 공연이 새로운 융복합 공연 장르 탄생 가능성을 보여줬다. 소설 '범도'의 방현석 작가는 홍범도 장군의 항일무장투쟁 역사를 되살리며 '의사'가 아닌 '군인', '독립운동'이 아닌 '독립전쟁', '일제강점기'가 아닌 '항일...
02 · jbnews.com
광복 80주년 기념 ‘단심丹心서예전’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단심丹心서예전 – 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단재 신채호 선생의 ‘단심(丹心)’을 되새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 김성장 서예가는 신채호 선생의 사상과 기개가 드러나는 30여 편의 문장을 붓으로 되살린다. 단재의 문장은 ‘쇠귀체...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단심丹心서예전 – 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아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단재 신채호 선생의 ‘단심(丹心)’을 되새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김성장 서예가는 신채호 선생의 사상과 기개가 드러나는 30여 편의 문장을 붓으로 되살린다. 단재의 문장은 ‘쇠귀체’ 또는 ‘어깨동무체’, ‘연대체’라고도 불리는 ‘신영복체’를 통해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원문: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502
03 · eroun.net
광복 80주년 기념, 2025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예술로 평화를 말하다"

이로운넷 = 이정석 기자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5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7일까지 경기 수원과 파주에서 다채롭게 열린다.이번 대회는 예술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 메시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공연·전시·문학좌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5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7일까지 경기 수원과 파주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예술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 메시지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공연·전시·문학좌담·영화제·본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2025 세계예술인 한반도 평화대회 주요 프로그램
원문: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16
04 · omn.kr
소설 '범도'의 방현석 작가와 함께 하는 특별한 무대
8월 10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아트스토리쇼 with 방현석 작가'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은 '제3회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의 사전 행사로, 소설 '범도'의 방현석 작가가 메인 게스트로 참여한다. 토크쇼와 노래, 뮤지컬이 결합된 복합 공연으로, 사회자 최광기와 가수 강백수, 뮤지컬 드라마 전문 집단 쇼라마가 함...
05 · kado.net
강원민예총국악협회 광복 80주년 국악축전 개최
일제강점기 문화 말살정책으로 핍박받던 시절에도 예인과 민초들은 민족의 가락을 지켜냈다. 풍류는 위대한 민중의 노래이자 몸짓, 대한민국의 신명으로 이어졌다. 강원민
일제강점기 문화 말살정책으로 핍박받던 시절에도 예인과 민초들은 민족의 가락을 지켜냈다. 풍류는 위대한 민중의 노래이자 몸짓, 대한민국의 신명으로 이어졌다. 강원민예총국악협회(회장 최윤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오후 5시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국악축전 강원풍류-그날의 소리 오늘에 잇다’ 공연을 연다. 최윤필 회장이 연출, 춘천시립국악단을 이끄는 이유라 명창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무용가 안형국, 국악인 함영선·장은숙·박희린·홍승희·이이화가 무대에 오르며 강원소리진흥회, 춘천민예총풍물굿협회, 가무악패 풍이 참여한다. 진관사의 불탄 태극기를 배경으로 한 공연은 애국가로 시작해 농악, 광복의 노래로 이어진다. 의병장 윤희순이 작사한 ‘안사람 의병가’를 비롯해 춘천의병아리랑, 광복군 아리랑을 통해 광복을 향한 민족의 염원을 드러낸다. 유관순 열사가 만세를 부르는 대목은 소리꾼 이이화가 열창하며, 옛 대중가요인 ‘황성옛터’ 등을 홍승희가 열창한다. 전국민요경창대회 대통령상 수상자 함영선은 정선아리랑 중 항일편과 해...
원문: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6925
06 · m.kwnews.co.kr
춘천민예총 실용음악협회 9일 ‘춘천 나드리’ 개최

◇춘천민예총 실용음악협회가 오는 9일 춘천 조운동 웰컴센터에서 공연 ‘춘천 나드리’를 개최한다....
춘천민예총 실용음악협회가 오는 9일 춘천 조운동 웰컴센터에서 공연 ‘춘천 나드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 무료공연 ‘소소한 일상’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춘천민예총 실용음악협회는 올해 춘천문화재단과 춘천시가 후원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이날 무대에는 춘천을 대표하는 밴드 덕호씨와 이제연 밴드, 최재혁 재즈 듀오, 비온디 색소폰 듀오가 오른다. 참여 팀들은 여행을 주제로 저마다의 음악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원문: https://m.kwnews.co.kr/page/view/2025080616092581804
07 · kwnews.co.kr
춘천민예총 2일 ‘한여름 밤의 아리아’ 펼친다

◇춘천민예총의 ‘한여름 밤의 아리아’가 다음달 2일 춘천 KT&G 상상마당 야외무대에서 개...
8월2일 춘천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폭 넓은 무대 춘천민예총이 ‘한여름 밤의 아리아’로 성악의 향연을 펼친다. 제12회 한여름 밤의 아리아는 다음달 2일 춘천 KT&G 상상마당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대에는 독일,프랑스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오른다. 소프라노 한경성·이지혜, 메조소프라노 정연자, 테너 목진학·김요수아, 바리톤 정효식·정규환을 비롯한 성악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는 실내악 전문 연주단체 앙상블 오엘과 피아니스트 오혜령이 맡는다.
원문: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3012165154661
08 · kyeonggi.com
예술이 하는 일

경기 안산에는 특별한 극단이 있다. 이름은 ‘극단 노란리본’. 세월호 참사로 아이를 잃은 어머니 6명과 생존 학생의 어머니 1명이 함께 연극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극단이다. 7월25, 26일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이 극단의 여섯 번째 작품인 ‘노란빛 사람들’ 초연이 무대
경기일보 뉴스
원문: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4580195
09 · kyeonggi.com
“한 때 폐수처리장, ‘우리’ 위한 예술로” … 고색뉴지엄 색깔 담긴 ‘동네야 놀자展’ [전시리뷰]
![“한 때 폐수처리장, ‘우리’ 위한 예술로” … 고색뉴지엄 색깔 담긴 ‘동네야 놀자展’ [전시리뷰]](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repair-20260714-001215-b963fd65/14-009-108b4ca88514ea22-80092da35383a463.jpg)
폐수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졌을 거대한 탱크. 화려했던 산업 발전의 한 단면이었을 거대한 공간에는 그 땅에 뿌리 내리고 살아온 사람들의 삶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짚과 풀을 엮어 만든 누에섶, 소 부리망, 똬리, 오리계란 꾸러미와 복조리는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경기일보 뉴스
원문: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20580241
10 · idomin.com
파도·야경·기억·도자기·바다

더운 날 파도·야경·겹풍경·기억·도자기·바다를 담은 시원한 사진 작품을 감상해 보는 건 어떨까. ㈔경남민예총은 30일까지 창원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제2회 2
더운 날 파도·야경·겹풍경·기억·도자기·바다를 담은 시원한 사진 작품을 감상해 보는 건 어떨까. ㈔경남민예총은 30일까지 창원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제2회 2025경남썸머사진영상축제〉를 연다. '사람, 자연을 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에는 진세호·조정은·정영미·주성민·구문조·김태헌 작가가 참여해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 대구에서 순수 사진 작업을 이어오는 진세호 작가는 '바다 마음을 담다'라는 작품명으로 흑백 사진 4점을 선보인다. 진 작가는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7번 국도를 오가면서 찍은 바다에 자기 자신을 담아냈다. 경제적인 어려움 등 내면이 흔들리는 시기에 마주한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이 자기와 닮아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고.
원문: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42275
11 · goodmorningcc.com
제14회 대전인디음악축전, 8~9일 대전우리들공원서
[굿모닝충청 조강숙 시민기자] 대전인디음악협회는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4회 ‘대전인디음악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전0시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전국에서 엄선된 24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행사다.대전인디음악축전은 2
[굿모닝충청 조강숙 시민기자] 대전인디음악협회는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대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4회 ‘대전인디음악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전0시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전국에서 엄선된 24팀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행사다. 대전인디음악축전은 2012년부터 (사)대전충남민예총 주최.주관으로 시작돼 매년 다양한 장르의 인디뮤지션들이 창작 음악을 선보이며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성장해온 전국적인 음악 축제이다. 이를 기반으로 2023년 12월 30일 창립된 대전인디음악협회가 축제를 비롯해 ‘인디뮤직데이’, ‘거리버스킹 프로젝트’ 등 다양한 공연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음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있다.
원문: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255
12 · hani.co.kr
부산 민주공원 ‘식민지구 2025
부산민주공원은 31일까지 부산 중구 영주동 부산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민중미술 전시회 ‘식민지구 2025 – 우주 눈 지구 눈물’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부산민주공원·부산민예총·시각예술위원회·
부산민주공원은 31일까지 부산 중구 영주동 부산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에서 민중미술 전시회 ‘식민지구 2025 – 우주 눈 지구 눈물’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부산민주공원·부산민예총·시각예술위원회·민족미술인협회 울산지회·민족미술인협회 광주지회가 함께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엔 지역 작가 23명이 참여했다. 연안 습지를 우주의 시각에서 조망하며, 지구 생태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미학적 관점을 예술로 나타내려고 한다. 참여 작가들은 자기 작품에서 연안 습지와 울산 외황강, 자연과 생태, 동식물 등을 주제로 삼아 생명의 연속성과 공존의 가능성을 회화, 설치작품 등으로 나타냈다. 전시회는 무료다.
13 · ksilbo.co.kr
울산민예총, 거리예술로 시민들과 광복 되새겨

(사)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이 주최·주관하는 거리예술 프로젝트 ‘거리 WE 예술’이 최근 울산대공원 동문 일대에서 열려 시민들과 문화예술로 소통했다. 울산민예총은 지난 2015년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매년 태화강국가정원, 중구 문화의 거리 등 울산의 곳곳에서 거리예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귀로-해방은 아직’이란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울산민예총은 지난 2015년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매년 태화강국가정원, 중구 문화의 거리 등 울산의 곳곳에서 거리예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귀로-해방은 아직’이란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춤, 퓨전국악을 통해 지워진 기억과 말하지 못한 상처, 그리고 아직 오지 못한 봄을 이야기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원문: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263
14 · iusm.co.kr
울산민예총, 거리예술로 시민과 문화소통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울산민예총)이 주최·주관하는 거리예술 프로젝트
㈔울산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울산민예총)이 주최·주관하는 거리예술 프로젝트 '거리 WE 예술'이 지난 9일 울산대공원 동문 일대에서 열려 시민들과 문화예술로 소통했다. 울산민예총은 지난 2015년 거리예술가 육성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매년 태화강 국가정원, 중구 문화의 거리 등 울산의 곳곳에서 거리예술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귀로-해방은 아직'이란 주제로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춤, 퓨전국악을 통해 지워진 기억과 말하지 못한 상처, 그리고 아직 오지 못한 봄을 이야기하고 있다.
원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543
15 · iusm.co.kr
서른아홉 번째

울산작가회의는 지난 21일 오후 6시에 『울산작가』 제39호 출판기념회를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출판기념회에서는 울산민예총 음악위원회 회장이자 성악가인 한유랑 성악가가 개막 공연의 무대를 펼쳤다.울산 민예총 김교학 이사장은 축사에서 울산작가회의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울산작가회의는 지난 21일 오후 6시에 『울산작가』 제39호 출판기념회를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울산민예총 음악위원회 회장이자 성악가인 한유랑 성악가가 개막 공연의 무대를 펼쳤다. 울산 민예총 김교학 이사장은 축사에서 울산작가회의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울산을 소재로 전국에, 또 세계에 울림을 주는 예술, 울산 시민을 위한 공동체 예술을 펼쳐가자"라고 말했다.
원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070
16 · inews365.com
8.15 광복절 맞아 한울사람 손병희 음악극 선보여

[충북일보] 온몸주식회사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청주 한국공예관에서 음악극
[충북일보] 충북 장애인부모연대가 "부모가 없어도 내 자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충북을 만들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충북지부는 17일 충북도청 정문 앞에서 200여 명이 모여 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고 "민선 9기 충북도는 발달장애 자녀가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과 제도를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투쟁이 선거 공약 뒤에 가려진 발달장애 가정의 고립과 독박 돌봄 실태를 알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충북도정이 발달장애 정책 수립의 골드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생애를 책임지는 의료·재활 인프라 구축 △단 한 명도 배제되지 않는 통합교육 환경 구축 △성인기 자립을 여는 주거와 일자리 구축 △최중증·위기가구를 책임지는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 △예산과 제도로 증명하는 이행 약속 등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말뿐인 공약과 검토에 그치지 않고 인수위원회 최종 활동보고서와 민선 9기 충북도 첫 추경 및 내년도 예산안에 이 같은 요구가 어떻게 반영되는...
원문: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79676
17 · jbnews.com
충북민예총, 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출과정 의문 제기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충북민예총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5일 성명서를 발표, 충북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선출 과정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고 김영환 충북지사의 이사장직 사퇴를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 이전과 관련해 예술인과의 공청회 한 번 거치지 않고 행정절차를 밟으려는 도지사의 이해할 수 없는 도정에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충북민예총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5일 성명서를 발표, 충북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 선출 과정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고 김영환 충북지사의 이사장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단 이전과 관련해 예술인과의 공청회 한 번 거치지 않고 행정절차를 밟으려는 도지사의 이해할 수 없는 도정에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재단 대표이사의 잔여임기가 남은 상태에서 사임을 받아들이고 신임 대표이사를 공모한 이유를 알고 싶다"며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정책 실행, 도지사의 문화예술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특히 대표이사 선임과정에 대해 "지역 문화계 안팎에서 도지사의 인사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됐다"며 "최근 김갑수 대표이사가 갑작스럽게 사임 의사를 밝히자 이미 특정 인사가 내정돼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인사 문제를 넘어 충북 문화예술 행정의 근간을 위협하는 반민주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원문: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5601
18 · ccdn.co.kr
충북민예총 "김영환 지사, 충북문화재단 독립성 훼손 중단하라"

충북민예총과 예술단체들이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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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967
19 · inews365.com
충북민예총,

[충북일보] 충북민예총(이사장 김덕근) 영화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3일간 청주에듀피아영상관에서
[충북일보] 충북 장애인부모연대가 "부모가 없어도 내 자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충북을 만들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충북지부는 17일 충북도청 정문 앞에서 200여 명이 모여 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고 "민선 9기 충북도는 발달장애 자녀가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과 제도를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투쟁이 선거 공약 뒤에 가려진 발달장애 가정의 고립과 독박 돌봄 실태를 알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충북도정이 발달장애 정책 수립의 골드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생애를 책임지는 의료·재활 인프라 구축 △단 한 명도 배제되지 않는 통합교육 환경 구축 △성인기 자립을 여는 주거와 일자리 구축 △최중증·위기가구를 책임지는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 △예산과 제도로 증명하는 이행 약속 등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말뿐인 공약과 검토에 그치지 않고 인수위원회 최종 활동보고서와 민선 9기 충북도 첫 추경 및 내년도 예산안에 이 같은 요구가 어떻게 반영되는...
원문: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76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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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예총>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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