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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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회 작성일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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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6-01-22
이번 호는 한국민예총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주요 흐름을 기사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01 · vop.co.kr
한국민예총 “지역은 중앙 콘텐츠의 소비처가 아니다”

문체부 2026년 업무보고 비판… ‘지역이 문화의 주체 되는 정책 전환’ 촉구
문체부 2026년 업무보고 비판… ‘지역이 문화의 주체 되는 정책 전환’ 촉구
원문: https://vop.co.kr/A00001685264.html
02 · kado.net
강원민예총 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 성료

강원민예총(이사장 최찬호)이 27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2025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최찬호 강원민예총 이사장과 김진태 도지사, 김홍
▲ 강원민예총이 27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강원민예총(이사장 최찬호)이 27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2025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최찬호 강원민예총 이사장과 김진태 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등을 비롯해 회원 2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춘천·원주·속초·동해·강릉·태백·정선·영월·삼척·평창지부 등 강원민예총 소속 10개 지부 회원들의 참여 공연이 열렸다. 문학·음악·민족극·풍물굿·사진·국악·미술·공예협회 등 강원민예총 소속 8개 협회의 회원들이 공연과 전시를 펼쳤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시상식도 열렸다. 유재민 강원민예총 동해지부장과 김명희 강릉지부 무용협회장이 도지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다금 강릉민예총 모델협회장이 강릉시장상을 수여받았고, 최우현 강릉민예총 마술협회장이 강릉시의장상을 받았다. 정태영 태백지부장과 김조은 강릉지부 사무국장은 문화예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강원민예총 이사장상을 ...
원문: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5194
03 · sisamagazine.co.kr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23일(화) 저녁 6시, 원주민예총 사무실에서 뜻깊은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23일(화) 저녁 6시, 원주민예총 사무실에서 뜻깊은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2025년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기록한 『2025 풀씨하나』 문화예술지 발간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 예술 발전에 헌신한 예술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송년의 밤'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였다. 특히, 원주민예총의 정체성을 담아낸 『2025 풀씨하나』의 발간은 지역 문화예술의 풍성함을 알리고 기록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악협회 이미숙 협회장께서 뛰어난 예술 활동과 공헌을 인정받아 '예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미숙 협회장은 그동안 국악의 계승 및 발전에 앞장서며 지역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는 데 헌신해 왔다. 이와 더불어, 음악협회 이정구 회원께는 꾸준한 봉사와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 음악계에...
원문: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970
04 · kwnews.co.kr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27일 강릉서 개최
(사)강원민예총이 오는 27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2025년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강원 문화예술의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이날 행사...
(사)강원민예총이 오는 27일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홀에서 ‘2025년 강원민족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 문화예술의 성과를 공유하고,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강원민예총 소속 10개 지부 및 8개 장르협회의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회원들은 지역 문화예술의 현황과 문제점을 되짚으며 실천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예술유공포상 수장도 함께 실시된다.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은 유재민 강원민예총 동해지부장과 김명희 강릉지부 무용협회장 이 각각 수상한다. 강릉시장상은 우다금 강릉민예총 모델협회장에, 강릉시의장상은 최우현 강릉민예총 마술협회장에 돌아간다. 강원민예총이사장상에는 정태연 강원민예총 태백지부장과 김조은 강원민예총 강릉지부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됐다.
원문: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2514065845709
05 · kado.net
유현미 춘천민족예술인상 선정

유현미(사진) 춘천민예총 공예협회 회장이 2025 춘천민족예술인상에 선정됐다. 춘천민예총(회장 김홍주)은 16일 춘천민예총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유현미 공예협회장을
유현미(사진) 춘천민예총 공예협회 회장이 2025 춘천민족예술인상에 선정됐다. 춘천민예총(회장 김홍주)은 16일 춘천민예총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유현미 공예협회장을 춘천민족예술인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유현미 회장은 공예 예술 현장에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강원민예총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예술의 기반을 넓혀왔다. 이채윤 기자
원문: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3132
06 · news.kbs.co.kr
좌충우돌 풀어낸 ‘교류’…“예술로 통일 공감대”
[앵커] 남과 북, 출신이 달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접했던 사람들이 함께 공연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앵커] 남과 북, 출신이 달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접했던 사람들이 함께 공연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우리에게 낯선 개량 전통악기 '소해금'에 장구 장단을 맞추고, 북한의 전통춤을 더했습니다. 이들이 함께 고민하고 때때로 부딪히는 과정은 하나의 다큐멘터리로도 만들어졌는데요. 분단의 경계를 허무는 그 이야기를 정미정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리포트] 분단의 냉기가 가시지 않는 시대, 여전히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통일'은 뜻밖에도 우리의 일상 가까운 곳에서도 시도되고 있었습니다. 도심 속 어느 연습실에서 음악 소리의 주인공들을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최관용/용인민예총 청년위원장 : "저희는 남북 예술가들이 합작해서 만든 '리 유니온' 프로젝트팀입니다."] 지난해 한 무대에 서기 위해 처음 결성된 '리 유니온'은 남과 북의 예술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박병건/용인민예총 사무국장 : "남북한 예술인의 조화된 무대를 올리는 것이 목표였고, 목...
원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5407&ref=A
07 · incheonilbo.com
“도민의 일상에 예술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문화의 비상은 산업적 육성 이전에 기초예술이라는 토대가 얼마나 탄탄하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은 그 토대를 보살펴야 할 때입니다.”김태현 (사)경기민족예술인총연합(이하 경기민예총) 이사장은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K-컬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기초예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원문: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623
08 · incheonilbo.com
경기도 문화예술 예산 827억 원 삭감 확정⋯지역예술계 “예술 정책 철학 있나” 반발
경기도가 2026년 전체 예산을 전년보다 1조 3000억 원 늘렸으나 문화예술 분야 예산은 827억 원 삭감했다. 경기민예총은 지난 2일 성명을 내고 예술인 기회소득과 활동 지원 예산의 원상 복구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 예산안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사업인 ‘예술인 기회소득’은
원문: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3645
09 · shinailbo.co.kr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홍연아 진보당 경기 안산상록위 노동위원장은 전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2025 안산민중가요콘서트'가 진행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안산민예
홍연아 진보당 경기 안산상록위 노동위원장은 전날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2025 안산민중가요콘서트'가 진행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안산민예총이 주최했으며 안산에서 30년 가까이 활동한 노래패부터 최근에 청년들로 구성된 노래모임까지 여러 단체와 가수가 참여했다. 평등평화세상 온다의 노래모임 '흥얼', 오혜란 가수, 노래패 '다시부를노래·천리마와 휘파람·소나무'가 순서대로 공연을 했다. 마지막에는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광장에서 울려 퍼졌던 여러 가요를 출연한 가수 모두가 함께 불렀다.
원문: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4933
10 · geojejournal.co.kr
거제민예총 문예지

거제 지역의 문예지 《예술섬》이 여덟 번째 호를 선보였다. 이번 호는 생명과 예술, 그리고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내용을 담았다.사단법인 경남민예총 거제지
입력 2025.12.17 15:47 업데이트 2025.12.29 15:19
원문: https://www.geoje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3
11 · newsmin.co.kr
정대호 시인, 제22회 민족예술상 공동 수상
계간 ‘사람의 문학’ 발행인 정대호 시인이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이하 한국민예총)의 제22회 민족예술상을 공동 수상했다. 공동 수상자는 나라풍물굿 박희정 이사장이다. 특별상은 故김민기 학전 대표와 故김영수 사진가, 촛불풍물단 등에게 돌아갔다. 대구경북 문화예술인 가운데 첫 수상 영예 지역과 시대 문제에 소홀하지 않은 문학인 대구민예총과 대구경북작가회의 등은 올해 송년회를 겸한 정대호...
계간 ‘사람의 문학’ 발행인 정대호 시인이 사단법인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이하 한국민예총)의 제22회 민족예술상을 공동 수상했다. 공동 수상자는 나라풍물굿 박희정 이사장이다. 특별상은 故김민기 학전 대표와 故김영수 사진가, 촛불풍물단 등에게 돌아갔다. 대구경북 문화예술인 가운데 첫 수상 영예 지역과 시대 문제에 소홀하지 않은 문학인 대구민예총과 대구경북작가회의 등은 올해 송년회를 겸한 정대호 시인의 민족예술상 수상 축하연을 지난 29일 수성구 커피명가 지산점에서 열었다. 이 자리에는 채영희 대구10월항쟁유족회장, 조용식 대구민예총 이사장, 신기훈 대구경북작가회의 회장을 비롯해 김윤상 전 경북대 석좌교수, 배창환 시인, 조기현 시인 등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이육사기념사업회 주관, 대구경북작가회의와 장생탄광희생자귀향추진단 등이 후원했다.
원문: https://www.newsmin.co.kr/news/127779/
12 · straightnews.co.kr
'2025 서울민족예술인상' 시상식...현장에서 싸운 예술가 한 자리에 < 일반 < 문화 < 기사본문

역사적 현장에 동참해 노래와 공연, 그림으로 싸워온 예술가들을 기억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예술을 통해 시대의 고통과 연대를 증언해 온 서울 민족예술인들이 그들이다. 사단법인 서울민예총(이사장 고경일)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CKL기업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2025 서울민족예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공동체, 시대의 현실을 예술로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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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157
13 · jejusori.net
“혐오가 준동하는 대한민국, ‘위로 아닌 대항’의 4.3 예술운동 필요”
제주4.3을 폄훼-혐오하는 현수막이 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 대한민국에서, 4.3 80주년을 맞아 4.3예술운동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
제주4.3을 폄훼-혐오하는 현수막이 걸리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그런 목소리가 나오는 대한민국에서, 4.3 80주년을 맞아 4.3예술운동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사)제주민예총, 제주도는 22일(월) 제주시 탑동에 위치한 파타고니아 3층에서 토론회 ‘4.3예술운동 : 기억투쟁에서 기억의 공유로’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8년 4.3항쟁 80주년을 앞두고, 4.3예술운동의 현재를 돌아보는 동시에 미래를 전망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문: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2347
14 · bzeronews.com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 성료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거장, 고(故) 김광석과 고(故)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 무대를 물들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옥천문화원이 주최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두 거장, 고(故) 김광석과 고(故) 김현식의 명곡이 옥천의 겨울 무대를 물들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옥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사)충북민예총 옥천지부가 주관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가 1월 10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 이번 공연은 옥천군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는걸로’ 밴드의 감성적인 라이브 연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원문: https://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8557
15 · inews365.com
故 김현식·김광석의 숨결을 다시 한번…10일 옥천서 추모 콘서트

[충북일보] 대중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김현식과 김광석의 노래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무대가 옥천에서 펼쳐진다. 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0일 오후 4시, 관성회관에서
옥천민예총과 옥천문화원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옥천 관성회관에서 ‘제4회 김광석 & 김현식 추모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공연 모습.
원문: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2050
16 · jbnews.com
김덕근 충북민예총 이사장 수필집 ‘그림자를 옮기는 바람’ 출간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청주 출신으로 지역에서 문학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덕근 충북민예총 이사장이 새 수필집 ‘그림자를 옮기는 바람’을 출간했다.이번 신간은 충북의 장소 지리를 배경으로 한 인문 기행 수필집이다.충북의 물길과 고갯길을 따라 연재했던 시 계간지 ‘딩아돌하’에 연재한 ‘청풍명월의 심상지리’를 엮었다. 느린 걸음을 통해 삶의 근원적 질문과 답을 찾는 사유의 여정을 담았다.김 작가...
[중부매일 김수연 기자] 청주 출신으로 지역에서 문학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덕근 충북민예총 이사장이 새 수필집 ‘그림자를 옮기는 바람’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충북의 장소 지리를 배경으로 한 인문 기행 수필집이다. 충북의 물길과 고갯길을 따라 연재했던 시 계간지 ‘딩아돌하’에 연재한 ‘청풍명월의 심상지리’를 엮었다. 느린 걸음을 통해 삶의 근원적 질문과 답을 찾는 사유의 여정을 담았다.
원문: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5628
17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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