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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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6회 작성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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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6-07-28
■ 한국민예총
01 · tongilnews.com
"전시작전통제권은 주권문제, 美와 협상대상 아니다"

457개 시민사회단체로 꾸린 ‘2026 8.15 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가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서 한국군 작전통제권의 온전하고 즉각적인 환수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전작권 환수를 미국과의 협상이나 군비 증강 조건이 아닌 주권 회복과 전쟁 예방을 위한 평화관리체제의 문제로 규정했다.
원문: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980
■ 한국민예총 성명서
02 · koreaminyechong.org
[성명서] 민주주의의 피를 조롱한 응원은 결코 스포츠가 아니다! (26.07.06.)
![[성명서] 민주주의의 피를 조롱한 응원은 결코 스포츠가 아니다! (26.07.06.)](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03-867d9b5ef2d72a73.png)
한국민예총은 배재고 야구부가 청룡기 경기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5·18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일을 민주주의와 희생자에 대한 모욕으로 규정하고 학생들의 책임 있는 사과를 환영했다.
학교 운영 쇄신과 역사·인권교육 강화, 학생선수 대상 민주시민·스포츠맨십·혐오표현 예방교육 의무화, 관련 제도 정비를 요구했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0
■ 한국민예총 정책위원회 논평
03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논평] 규제와 통제의 ‘예술활동증명’을 해체하고, 예술의 자율성을 담보할 ‘예술이력등록제’로 전면 전환하라!
한국민예총 정책위는 현행 예술활동증명이 국가가 예술인 자격을 심사·선별하는 통제 장치로 작동해 신진·다원·사회참여 예술가를 복지 사각지대로 밀어낸다고 비판했다.
모든 예술인이 고유번호로 이력을 직접 축적하고 허위 등록만 사후 제재하는 ‘선신뢰·후검증’ 예술이력등록제로 전환해 행정 병목을 풀고 맞춤형 복지 데이터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1
04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논평] 시장이 외면한 <사회적 예술>, 공공의 책임 있는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논평은 시장 수익으로 환산되기 어려운 사회적 예술이 권력·자본의 모순을 비판하고 공동체의 연대와 성찰을 만드는 공공재이므로 공적 지원은 시혜가 아닌 국가의 책무라고 주장한다.
정부와 지자체에 ‘사회적 예술 활동 지원’, ‘사회적 가치 보상제’, ‘예술인 참여소득’의 검토·도입과 예술의 사회적 가치 지표 재구성을 촉구했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29
05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논평] 문화산업 성장전략을 넘어 문화민주주의의 길로 - 이재명 정부 1년 문화예술정책 평가와 민선9기 지방정부의 역할
논평은 이재명 정부의 K-컬처 성장전략을 일부 긍정하면서도 문화정책이 수출·관광·산업 성과에 편중되면 기초·지역·전통·독립예술의 토대가 약화된다고 평가했다.
민선9기에 창작-유통-향유 생태계, 지역문화자치, 예술인 복지·권리, 사회적 예술과 생태전환 중심으로 정책을 바꾸고 지역문화재단을 문화자치 플랫폼으로 재정립하자고 제안했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28
■ 강원민예총
06 · news.nate.com
'원주의 생명 사상과 전통문화의 향연' 제23회 '칠지토(漆紙土) 생명의 어울림전' 개막식[원주시이야기(149)]
!['원주의 생명 사상과 전통문화의 향연' 제23회 '칠지토(漆紙土) 생명의 어울림전' 개막식[원주시이야기(149)]](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06-b24e0fa20039d7a5.png)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이 7월 14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막해 19일까지 무료로 관람객을 맞는다.
원주민예총 소속 작가 약 15명이 서예·문인화·서양화·캘리그라피·섬유채색·전통매듭 등을 선보이고 시낭송·연주·캘리그라피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07 · sportsseoul.com
‘옻칠, 한지, 흙’ 원주시,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 개최

원주민예총은 옻·종이·흙이 빚은 원주의 생명 사상과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을 7월 14~19일 치악예술관에서 무료 개최한다.
서예·문인화·서양화·캘리그래피·섬유채색·전통매듭 등 지역 작가들의 전통 공예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08 · sisamagazine.co.kr
원주민예총,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 개최
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미술협회·공예협회와 함께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을 7월 14~19일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연다.
한지공예·서예·서각·전각·섬유채색·민화·서양화·캘리그라피를 아우르며, 전통과 색면 회화를 접목한 민경애 작가도 참여한다.
원문: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920
09 · kwnews.co.kr
[포토뉴스]태백민예총 연예협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태백민예총 연예협회가 7월 2일 태백 중앙어린이집에서 ‘2026년 꿈과 희망이 있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열고 8일까지 지역 어린이집을 찾아간다.
태백시·시의회·문화재단의 후원으로 8년째 이어지는 사업이며 김정훈 회장은 어린이들이 미소를 잃지 않도록 행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문: https://kwnews.co.kr/article/20260702500497
■ 경기민예총
10 · worldkorean.net
용인민예총 국악예술단 초청 스페인 4개 도시 순회공연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스페인한인총연합회가 용인민예총 국악예술단을 초청해 7월 1~18일 하엔·시우다드레알·무르시아·바르셀로나 4개 도시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30여 명의 단원이 농악·민요·한국무용·판소리를 선보이며 국제민속축제 무대에 오르고, 마지막 바르셀로나 공연은 기사 시점에 매진됐다.
원문: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254
11 · civilreporter.co.kr
용인민예총, 스페인 4개 도시 순회공연… 한국 전통문화 유럽에 알린다

용인민예총 33명 공연단이 6월 30일부터 스페인 4개 도시 순회에 나서 첫 일정인 하엔 제39회 세계음악 포크축제에서 거리 퍼레이드와 전통예술 무대를 펼쳤다.
농악·경기민요·남도민요·한국무용 분야 전공자와 무형유산 이수자들이 참가하며 사우다드레알·무르시아·바르셀로나로 20일간의 일정을 이어간다.
원문: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497
12 · kyeonggi.com
[천자춘추] 민선 9기 경기도정에 바란다
![[천자춘추] 민선 9기 경기도정에 바란다](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12-f2d9584b8beb5ce7.png)
김태현 경기민예총 이사장은 민선9기 경기도정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로 문화예술을 삼고 문화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도 재정의 문화예산 3% 이상 편성, 문화자치 기본조례에 기반한 주민·예술인 주도 정책, 안정적인 문화예술정책 민관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을 주문했다.
■ 경남민예총
13 · knnews.co.kr
한 컷에 담은 ‘관계’

경남민예총이 주최하는 제3회 경남썸머 사진영상축제가 ‘관계(Relation)’를 주제로 7월 4~13일 거제 카페수국 갤러리에서 열린다.
진세호·조정은·김선현·주성민·박지안·김태헌 작가가 인간관계의 온기, 자연과의 공존, 시간 속 기억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원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45477
14 · idomin.com
본격 여름, 몸과 마음을 식혀줄 ‘청량 전시’

통영 바다 회화부터 사진·캘리그라피·지역기억 기획전·새를 소재로 한 개인전까지 경남 곳곳의 여름 전시를 묶어 소개한 기사다.
이 가운데 경남민예총은 7월 4~13일 거제 카페수국 갤러리에서 ‘관계’를 주제로 6명 작가의 사진작품을 선보이는 제3회 경남썸머 사진영상축제를 연다.
원문: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9004
■ 대전민예총
15 · goodmorningcc.com
‘76년만의 꽃상여’…제5회 골령골평화예술제 산내 골령골서 열려
대전민예총이 6월 26일 산내 골령골에서 ‘76년만의 꽃상여’를 부제로 제5회 골령골평화예술제를 열어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와 상생을 다짐했다.
상여소리·진혼춤·서예·낭독·아쟁·승무·그림자극·상생극·합창이 이어졌고, 다음 날 합동위령제에서는 진상규명·명예회복·평화공원 조속 착공을 촉구했다.
원문: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46
16 · jeonmae.co.kr
대전민예총, 제5회 골령골 평화예술제 26일 개최

대전민예총은 한국전쟁 전후 희생자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비극의 재발 방지와 평화를 기원하는 제5회 골령골평화예술제를 6월 26일 산내 골령골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76년만의 꽃상여’를 중심으로 만가·진혼춤·노래·시낭송·아쟁·승무·그림자극·재현상생극·대합창을 전문예술인들이 펼치는 구성이다.
원문: http://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094
■ 부산민예총
17 · openart.or.kr
[성명서] 민선9기 전재수 부산시정의 시작에 즈음하여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부산민예총의 요구
부산민예총은 민선9기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에 맞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혁신을 위한 정책 요구안을 제시했다.
문화예술특보 신설, 시 예산의 3% 확대, 주요 예술단체 경상경비 확대, 소액 창작지원금 정산·지방보조금 자부담 폐지, 예술특구 지정 등을 요구했다.
원문: http://openart.or.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21
18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4호 [2026년 7월 1주차]
![웹진 떠들썩 854호 [2026년 7월 1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18-94f030c43c0dbdc4.jpg)
부산민예총 웹진 854호는 6월 30일 공익활동가 이야기모임 참석기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 소식을 전한다.
풍물굿패 소리결 상반기 발표회, 연극 <겨울 이야기>, 조선학교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는 청춘학교 시즌2 일정도 함께 소개한다.
19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3호 [2026년 6월 4주차]
![웹진 떠들썩 853호 [2026년 6월 4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19-35bcd229b6425e04.jpg)
부산민예총 웹진 853호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쌈 갤러리에서 열린 시각예술위원회 전시 <반전·생명·평화>를 주요 소식으로 다룬다.
남북협력기원예술제 연출회의와 편집회의, 전재수 부산시장 인수위 간담회, 극단자갈치 창단 40주년 행사 등도 안내한다.
20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2호 [2026년 6월 3주차]
![웹진 떠들썩 852호 [2026년 6월 3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20-69662687992505f3.jpg)
부산민예총 웹진 852호는 우천에 따른 안전 우려로 금정산생명문화축전 <금어야 놀자>가 6월 20~21일에서 9월로 연기됐다고 알린다.
함께가는예술인 독자모임, 남북협력기원예술제 회의, 연극 <해안도로>, 브니엘예고 사건 1주기 추모식 등도 함께 전한다.
원문: https://blog.naver.com/openart21/224320636424
■ 서울민예총
21 · straightnews.co.kr
한일 뮤지션, 서울서 평화음악 콘서트…'Only People, Only Love, Only Music!' 개최

서울민예총은 전쟁과 폭력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한일 시민의 연대를 넓히는 평화음악 콘서트를 6월 28일 서울 마포에서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 평화음악가 가와구치 마유미와 바이올리니스트 Bosco, 한국 싱어송라이터 노갈이 출연해 음악을 통한 평화와 문화교류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기획됐다.
원문: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695
■ 세종민예총
22 · ccnnews.co.kr
세종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무고한 넋을 기리다”

세종시는 7월 7일 산울동 공원 예정지에서 세종민예총 주관으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를 열었다.
유가족과 시민 약 100명이 초헌·독축·아헌·종헌과 헌화, 추모 낭독·연주에 참여하며 보도연맹 사건 등 지역 민간인 희생을 기렸다.
원문: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776
23 · seoul.co.kr
세종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넋 기리며
세종시는 7월 7일 산울동 공원 예정지에서 세종민예총이 주관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를 개최했다.
유가족과 시민 약 100명이 제례와 헌화에 참여했으며, 고정리 보도연맹 사건과 월하리·서창리 민간인 피해의 역사를 함께 되새겼다.
원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health-welfare/2026/07/07/20260707500110
24 · ccdailynews.com
산울동에 울린 전쟁 희생자들의 이름
세종민예총이 주관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위령제가 7월 7일 산울동에서 열려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기렸다.
유가족과 시민 약 100명은 제례·헌화·추모 글과 연주를 통해 지역의 전쟁 피해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원문: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6393
■ 울산민예총
25 · iusm.co.kr
[이슈진단] 지원금보다 권리 보장…‘문화예술도시 울산’ 첫 과제
![[이슈진단] 지원금보다 권리 보장…‘문화예술도시 울산’ 첫 과제](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20260715-012632/37-25-0ad2413b288e8c86.jpg)
민선9기 울산이 문화예술도시를 표방하려면 예술인의 지위와 안전한 창작환경을 보장하는 지역 조례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민예총 제공 자료에서는 직업적 권리 침해가 64%로 가장 높았으며, 기사에서는 상담·조사·구제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권리보장 체계 구축을 제안한다.
원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4989
26 · ksilbo.co.kr
바리톤 한유랑 ‘예술가의 이야기’ 독창회

바리톤 한유랑의 독창회 ‘야夜:한유랑-예술가의 이야기’가 7월 4일 오후 7시 울산 남구 소공연장 공간 더 이음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피아니스트 서아름, 루체현악앙상블, 울산선바위합창단이 협연하며 바흐·토스티·베르디·로시니 작품과 한국가곡을 들려주도록 구성됐다.
원문: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0984
■ 전북민예총
27 · domin.co.kr
전북민예총, 동학농민혁명 사진전 ‘이름 없는 들불을 깨우다’
전북민예총 사진분과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의 현재를 기록한 사진전 ‘이름 없는 들불을 깨우다’를 7월 31일까지 전주 갤러리1894에서 연다.
회원 8명이 정읍·전주 유적을 답사해 기념비, 위령탑, 들녘과 나무 등에 남은 무명 농민군의 삶과 정신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았다.
28 · sjbnews.com
민족예술제, 민중미술전, 사진전,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새 날을 기약하다

전북민족예술제와 동학혁명미술제, 사진전이 동학의 기억을 오늘의 공연·미술·사진으로 되살리며 전주 일대에서 이어진다.
7월에는 사진전·민중미술전과 23~25일 ‘새야’ 공연이 열리고, 12월에는 청년과 기후위기를 다루는 연계 예술제가 마련된다.
29 · jjn.co.kr
전북민예총 사진분과, '이름 없는 들불을 깨우다' 사진전

전북민예총 사진분과가 무명 동학농민군의 삶과 정신을 현재의 풍경으로 되짚는 사진전을 7월 31일까지 전주 갤러리1894에서 개최한다.
8명 작가는 5월 말 정읍·전주 유적을 답사해 기념비·위령탑·평야·숲에 남은 역사의 흔적을 사진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원문: http://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638
30 · jeonmin.co.kr
전북민예총, 제23회 전북민족예술제 개최

전북민예총은 ‘새로운 도약, 모두 함께’를 주제로 7월부터 12월까지 전주 일대에서 제23회 전북민족예술제를 연다.
예술인 약 150명이 참여해 동학 사진·미술전, 7월 23~25일 ‘새야’ 공연, 12월 청년·기후위기 연계 예술제를 공연·전시·체험 형태로 선보인다.
원문: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31
■ 충북민예총
31 · okinews.com
문화원 옆 흐른 시와 노래, 옥천 밤 물들이다
옥천민예총은 6월 1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옥천체육공원에서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시가 흐르는 옥천야행’을 열었다.
회원들의 시·음악 역량을 주민과 나누면서 평소 활용도가 낮은 체육공원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기획된 행사다.
원문: https://www.ok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193
32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월간 민예총>을 이메일로 받아보거나 단체·개인의 소식을 함께 공유하려는 독자를 위한 신청서다.
소식 공유를 원하는 경우 단체나 개인 홈페이지 또는 SNS에 게시된 자료의 링크를 제출해야 한다.
원문: https://docs.google.com/forms/d/1uhpXLY5UYLQDdEt6Z10X2wOnFzjIg_V5YN5e9t0PV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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