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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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6회 작성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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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6-08-29
■ 한국민예총 정책위원회
01 · koreaminyechong.org
[칼럼] 예술인 복지의 문턱을 낮추는 일, 제도가 닿기까지
예술인 복지제도가 늘었지만 복잡한 자격·증빙·신청 조건이 접근 장벽이 되고 있어, 생애주기·지역·개인 상황에 맞춘 교육·상담·전문가 연계가 실제 이용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제안한다.
새 제도를 늘리는 것보다 이미 있는 제도를 필요한 예술인이 이해하고 이용하도록 연결하는 접근이 핵심이라는 논지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40
02 · koreaminyechong.org
[칼럼] 애국가(愛國歌)인가, 매국가(賣國歌)인가
안익태의 친일·친나치 행적과 미완의 친일청산을 짚으며, 익숙함만으로 애국가를 성역화하지 말고 역사적 사실 검증과 국민적 합의를 거쳐 시대정신에 맞는 국가를 공개적으로 논의하자고 주장한다.
애국가 교체 여부는 작곡가 행적뿐 아니라 국민의 역사적 기억도 함께 검토하되, 금기 없이 공론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7
03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 논평] 문화예술진흥법 개정, 산업의 확장을 넘어 예술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담아야 한다
문화예술진흥법 전부개정안의 기본계획·청년지원·불공정계약 개선은 평가하면서도, 산업·금융·AI 중심 확장이 기초·지역·독립예술과 공공적 유통을 밀어내지 않도록 현장 의견과 생태계 원칙을 보완하라고 촉구한다.
문화예술진흥기금이 산업 금융에 쓰여 창작·전통·지역·소외계층 사업을 잠식하지 않도록 재원과 기관 역할을 분명히 하라고 제안한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5
04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 논평] 창작자의 피와 땀을 삼키는 AI 자본의 약탈 문화예술 생태계의 파국을 경고하며 전면적인 대전환을 촉구한다
생성형 AI 기업이 창작물을 동의·보상 없이 학습에 쓰고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긴다고 비판하며, 학습데이터 공개·AI 표시제·권리자 확인·집단 보상과 디지털 복제권 법제화를 요구한다.
요구안은 개발사의 데이터 출처 공개, AI 개입 표시, 공공조달 윤리 기준, 디지털 복제권과 집단 보상 구조를 묶어 제시한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3
05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 논평] 전국예술제의 관성적 경연 체제,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
전국예술제의 공모·심사·지역대표 경연 체제가 특정 협단체의 권력과 예산 독점을 재생산한다고 진단하고, 공공의 사용자 책임 아래 시민·독립·신진 예술인이 참여하는 지역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하자고 촉구한다.
경연과 별개로 시민 참여·작품 유통·청년 지원을 독립 정책으로 운영하고, 공공이 예술노동의 간접 사용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32
■ 강원민예총
06 · sportsseoul.com
“오랜 세월 함께 한 부부의 일상이 이토록 아름답다”…정용범 강원민예총 원주지부 음악협회장과 김연일 여사

강원민예총 원주지부 음악협회장 정용범과 배우자 김연일이 각각 테너·알토 색소폰을 연주하며 ‘칸타빌레 앙상블’로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하고, 부부의 일상을 지역문화 나눔으로 확장한 이야기를 전한다.
정용범은 원주지부 음악협회에서 색소폰·오케스트라·퓨전장구·아코디언·팬플루트 등 5개 팀이 활동한다고 소개한다.
07 · v.daum.net
강원민예총 국악협회, 춘천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 기념 ‘산대희’

강원민예총 국악협회가 춘천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을 맞아 풍물시장에서 전통 연희 ‘산대희’를 현대적으로 재현하고, 풍물·민요·부채춤·줄타기로 시민과 기념의 의미를 나눴다.
무대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강원도 장타령·아리랑, 부채춤, 해학과 신명이 어우러진 줄타기로 이어졌다.
08 · v.daum.net
강원민예총 국악협회, 춘천시 수부도시 지정 130주년 ‘산대희’ 개최

춘천 풍물시장에서 열린 ‘춘천 산대희’가 풍물굿과 장타령·아리랑, 부채춤, 줄타기를 잇달아 선보이며 수부도시 130주년을 시민이 함께 즐기는 전통 연희 축제로 만들었다.
최윤필 연출은 춘천 130주년을 시민과 연희로 즐기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09 · kwnews.co.kr
춘천민예총 1일 ‘한여름 밤의 아리아’ 펼친다

춘천민예총은 8월 1일 KT&G 상상마당 야외무대에서 제13회 ‘한여름 밤의 아리아’를 열어, 지역 청년 현악 앙상블과 성악가들이 오페라·뮤지컬·영화음악·가요를 잇는 참여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알렸다.
1부 오페라 아리아와 2부 영화·뮤지컬·가요 크로스오버로 구성하고 타지역 초청 대신 지역 청년 현악 앙상블을 세웠다.
10 · sportsseoul.com
“오늘의 일상이 문화가 되고, 민족예술이 된다” 수진당(守眞堂)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

전통닥종이 명장 김옥주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장이 한지공예·전시·갤러리 운영과 교정 활동을 아우르며 예술의 치유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부장 연임 뒤에도 창작자로서 현장을 지키는 삶을 소개한다.
김옥주는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에 한지 작품을 출품했고 원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도 예술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원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24404?ref=naver
■ 경기민예총
11 · thekorea.kr
김현덕 경기도의원, 수원민예총과 정담회서 예술인 지원 축소 우려 경청
김현덕 경기도의원이 수원민예총과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 및 장애예술인 창작지원 예산 축소가 생계·발표 기회를 줄인다는 우려를 듣고, 재정난 속에서도 문화예술 지원의 지속성과 현장 의견 반영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예술 지원 예산 감소가 공모 선정 수와 참여 기회를 줄여 창작권·사회참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원문: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42458
12 · obsnews.co.kr
예술인 기회소득 축소 '반발'…농어민 기회소득도 '안갯속'

경기도가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에서 절반으로 줄이자 예술계는 창작 기반과 정책의 상징성이 훼손된다고 반발했고, 농어민 기회소득 등 시군 공동사업도 추경 심의 결과에 따라 차질이 우려된다.
예술인들은 지원금이 연습실·도구·재료비로 쓰여 창작을 지속하고 도민의 예술 향유 기회도 넓힌다고 설명했다.
원문: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4432
13 · snfocus.net
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수원민예총과 정담회…“재정 어렵다고 예술인의 기회부터 줄여선 안 돼”

김현덕 경기도의원은 수원민예총과 정담회를 열어 예술인 기회소득과 장애예술인 지원사업 예산 감소가 창작·발표 기회를 위축시킨다는 현장 우려를 듣고 안정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모 선정 규모 축소가 장애예술인의 창작권과 사회참여 기회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문: https://www.snfocus.net/sub_read.html?uid=119141§ion=sc15§ion2=%EC%A0%95%EC%B9%98
14 · asn24.com
용인민예총, 마당놀이 '처인별곡’ 9월 12일 처인성 역사교육관서 공연

용인민예총은 9월 12일 처인성 역사교육관 앞마당에서 처인성 전투의 무명 부곡민과 시민 연대를 조명한 무료 마당놀이 ‘처인별곡’을 시민 배우·전문 무예팀과 함께 공연한다.
현대의 유튜버 캐릭터와 택견·해동검도 전투 장면을 더해 고려시대 승전을 대중적으로 풀어낸다.
15 · snfocus.net
경기민예총·경기문화재단, 경기도 문화예술정책 토론회 25일 개최

경기민예총과 경기문화재단은 8월 25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세계평화예술 실천과 문화자치 활성화, 지역문화재단의 역할을 논의하는 경기도 문화예술정책 토론회를 연다.
예술인 기회소득 축소 국면에서 문화예술 현장의 요구를 정책 의제로 공론화하려는 자리다.
16 · kyeonggi.com
“예술인의 삶도 민생”…경기민예총, 기회소득 축소 철회 촉구
경기민예총은 경기도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줄이려는 방침 철회를 요구하고, 648명의 서명과 추미애 도지사 공식 면담 요청서를 전달했다.
하반기 예산 확보, 안정적 제도화, 문화예술 현장과의 공개 협의 절차도 함께 요구했다.
17 · sundaygm.com
“예술인이 재정난의 희생양인가”…경기민예총, 예술인 기회소득 축소 철회 촉구
경기민예총은 재정위기를 이유로 예술인 기회소득을 절반만 지급하는 것은 창작 기반과 정책 신뢰를 훼손한다며, 연 150만원 회복과 추미애 지사의 직접 해결을 촉구했다.
예술을 지역 공동체와 도민 정서에 기여하는 공공 활동으로 보고 예술인도 민생 보호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https://www.sundaygm.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08
18 · v.daum.net
반토막 예술인 기회소득…경기민예총 “축소 철회해달라”
경기민예총은 경기도의 예술인 기회소득 75만원 축소 지급에 반발해 150만원 전액 회복을 요구하고, 예술인·도민 약 650명의 서명부와 도지사 면담 요청서를 도에 전달했다.
경기도는 도비가 80억원에서 약 50억원으로 줄어 절반 지급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19 · kyeonggi.com
[천자춘추] 재정난 속 후퇴하는 예술정책
![[천자춘추] 재정난 속 후퇴하는 예술정책](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c47c38f8d11f8ab31578/38-19-5881d906152e49e5.png)
김태현 경기민예총 이사장은 예술인 기회소득을 1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줄이는 결정이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행정 신뢰를 흔들고, 취약한 창작 안전망을 약화한다고 비판했다.
재정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지원 체계와 문화예술 현장 소통 채널의 제도화를 제안했다.
20 · gnnews.org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반토막? 경기민예총 강력 규탄
경기민예총은 경기도가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줄이려는 방침을 대표 예술정책의 후퇴로 규정하고, 하반기 예산 편성과 기본소득 제도화를 요구했다.
개발·홍보·일회성 행사보다 예술인의 최소 창작 기반이 먼저 삭감되는 예산 우선순위를 문제 삼았다.
원문: https://www.gn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11833
21 · yna.co.kr
경기민예총 "추경 편성해 예술인 기회소득 전액 지급해야"

경기민예총은 경기도가 약속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예술인 기회소득 150만원을 전액 지급하고, 재정 문제를 이유로 대표 예술정책을 후퇴시키지 말라고 요구했다.
경기도는 축소 지급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추경 편성 여부를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0133400061?input=copy
22 · newsis.com
경기민예총 "예술인 기회소득 축소지급, 예술정책 후퇴"

경기민예총은 올해 예술인 기회소득 예산이 112억7100만원에서 52억9200만원으로 대폭 줄어 75만원만 지급될 수 있다며, 150만원 전액 지급과 제도화를 촉구했다.
경기도는 축소 지급이 확정되지 않았고 다른 기본소득·기회소득 사업과 함께 종합 검토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23 · kyeongin.com
“리박스쿨 추천서 남고 노벨상 작품은 사라져”…경기 시민단체, 학교도서 환원 요구

경기 시민단체들은 특정 민원 뒤 문학·성평등 도서 2,517권이 폐기되고 3,340권이 열람 제한된 반면 역사왜곡 지적 도서는 남았다며 복원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재구입 예산 지원과 사서·학부모·학생 의견이 반영되는 학교도서관 심의 절차 보완을 촉구했다.
원문: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8101
■ 대전민예총
24 · daily.hankooki.com
[포토뉴스]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청년의 꿈과 열정, 연극으로 꽃피다”
![[포토뉴스]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청년의 꿈과 열정, 연극으로 꽃피다”](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c47c38f8d11f8ab31578/38-24-31dd22d92de497b5.jpg)
대전민예총이 주관하는 제14회 대전청년유니브 연극제가 8월 17~22일 별별마당 우금치와 드림아트홀에서 열려 6개 청년 연극단체가 작품을 선보이고, 조성칠 대전시의장이 개막식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조 의장은 14년간 이어진 연극제를 대전 청년 문화예술의 토양으로 평가하고 안정적 활동 환경 조성에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원문: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6406
25 · m-i.kr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청년 연극인들의 열정과 도전 응원”

조성칠 의장은 대전민예총 주관 제14회 대전청년유니브 연극제 개막식에 참석해 6개 청년 연극단체의 도전을 격려하고 청년 예술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연극제는 8월 17~22일 6일간 별별마당 우금치와 드림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연극학과 학생·동아리·청년 연극인들이 참여한다.
■ 부산민예총
26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8호 [2026년 8월 3주차]
![웹진 떠들썩 858호 [2026년 8월 3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c47c38f8d11f8ab31578/38-26-178262c00bc36c69.jpg)
858호는 한국민예총·지역 민예총 청년예술위원회가 사업을 공유하고 청주 청년창업지원센터와 ‘다양성 영화 초대전 다채’를 탐방한 ‘2026 미나리 네트워킹_충북편’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예술 교류와 협력의 필요성을 전한다.
보컬로이드 음악 제작·굿즈 모델링 특강과 청년위원회 회의, 일인극·남북협력기원예술제·민주공원 프로그램 일정도 함께 알린다.
27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7호 [2026년 8월 2주차]
![웹진 떠들썩 857호 [2026년 8월 2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c47c38f8d11f8ab31578/38-27-aa4b1e666e07d45e.jpg)
857호는 우천으로 미뤄졌던 ‘2026 금정산생명문화축전’을 9월에 다시 열기 위한 예술감독·연출·사무처·진행팀의 전체 실무회의 소식을 전한다.
제21회 스페셜아티스트, 일인극, 남북협력기원예술제 이야기마당,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부산수요집회 일정도 함께 싣는다.
28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56호 [2026년 7월 3주차]
![웹진 떠들썩 856호 [2026년 7월 3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c47c38f8d11f8ab31578/38-28-222316af9a4d7b5e.jpg)
856호는 7월 13일 부산민예총 정기 이사회 소식을 시작으로 남북협력기원예술제 후원, 환경연극캠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영남춤축제 등 여름·가을 문화예술 일정을 폭넓게 안내한다.
일인극, 조선학교 당사자 초청 온라인 학습모임, 백두산 역사평화기행 등 연대·평화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한다.
■ 울산민예총
29 · ulsanpress.net
오윤 화백 '서울 테라코타' 울산 이전 복원 될까
서울 구의동 옛 상업은행 건물 재건축으로 철거 위기에 놓인 오윤의 대형 테라코타 벽화를 울산으로 옮겨 보존하기 위해 울산민예총을 중심으로 시민추진단 구성이 본격화됐다.
3D 스캔과 정밀 촬영을 마쳤지만 복원 장소는 미정이며, 울산 문화계는 오영수와 노동도시 울산의 민중예술 전통을 유치 명분으로 제시한다.
원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0585
30 · fnnews.com
울산 예술계, 오윤 테라코타 벽화 유치 나서…시민 추진단 구성

8월 4일 오윤의 구의동 테라코타 부조 2점 해체·반출이 시작되자 울산민예총과 지역 예술·학계·시민사회가 약 30명 규모의 시민추진단 구성을 추진하며 울산 유치에 나섰다.
추진단은 발대식·시민설명회·복원 캠페인 뒤 울산시에 건의서를 내고 오영수문학관·울산시립미술관 등을 후보지로 논의할 계획이다.
31 · iusm.co.kr
울산민예총, 서울 오윤 벽화 현장 확인…울산 유치 논의 본격화

김교학 울산민예총 이사장이 구의동·종로4가 오윤 벽화 현장을 확인한 뒤 보존 상태와 해체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울산 이전·복원 논의를 구체화했다.
구의동 작품은 3D 스캔·정밀 촬영을 끝냈고 이전비 모금이 진행 중이지만 장기 복원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원문: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6159
■ 강원민예총
32 · kado.net
호반 산들바람 타고 불어온 ‘아리아’에 관람객 매료

춘천민예총이 8월 1일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연 ‘제13회 한여름 밤의 아리아’가 정상급 성악가와 지역 청년 현악 연주자들의 야외 무대로 시민 호응을 얻었다.
정통 오페라 아리아부터 뮤지컬·가요까지 이어졌고 관객은 휴대전화 불빛으로 함께 호응했으며 ‘네순 도르마’ 앙코르로 막을 내렸다.
원문: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4393
■ 충북민예총
33 · dynews.co.kr
전통과 퓨전이 만난다…청주민예총 '국락 페스타'

청주민예총은 8월 11일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판소리·민요·창작국악에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퓨전 국악 콘서트 ‘국락 페스타’를 선보인다.
다양한 연주자가 10여 곡을 들려주고 샌드아트·서예 디자인·미디어아트를 더해 음악과 시각예술의 융복합 무대를 만든다.
원문: https://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776
34 · dynews.co.kr
시와 노래, 영화와 연극이 어우러지다…'홀씨의 숨' 소리나눔

시노래 그룹 ‘민들레의 노래’가 7월 30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음악·영화·연극을 한 이야기로 엮는 소리나눔퓨전콘서트 ‘홀씨의 숨’을 공연한다.
30년 넘게 시에 곡을 붙여 온 단체와 지역 연주자들이 마임·영화 영상·시노래를 결합하고 관객과 함께 노래하며 마무리한다.
원문: https://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9231
35 · ccreview.co.kr
시가 노래가 되고, 연극이 숨 쉬다…청주민예총 퓨전콘서트 '홀씨의 숨'

청주민예총 주최·‘민들레의 노래’ 주관의 ‘홀씨의 숨’은 시노래에 영화의 영상미와 연극의 생동감을 더해 장르를 넘는 예술 경험을 시민에게 전하는 융복합 공연이다.
1994년 결성된 ‘민들레의 노래’와 지역 예술가들이 사람·자연·평화의 가치를 노래하며 7월 30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
원문: https://www.cc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500
36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월간 민예총>을 이메일로 받아보거나 단체·개인의 소식을 함께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소식 공유를 원하는 경우 단체나 개인 홈페이지 또는 SNS에 게시된 자료의 링크를 제출해야 합니다.
원문: https://docs.google.com/forms/d/1uhpXLY5UYLQDdEt6Z10X2wOnFzjIg_V5YN5e9t0PV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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