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민예총] 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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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회 작성일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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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예총
[월간민예총] 26-10-31
■ 한국민예총 성명서
01 · koreaminyechong.org
[한국민예총 성명서] 문화예술의 자유를 탄압하는 보수 세력의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한국민예총 성명서] 문화예술의 자유를 탄압하는 보수 세력의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01-b886ef4fd18420bb.png)
한국민예총은 영화 ‘암살자(들)’ 이념 공세와 배우 자택 앞 집회를 표현의 자유 침해로 규탄했다.
정치권 개입 중단과 창작자 안전 보장을 요구했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48
■ 한국민예총 정책위원회
02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원 칼럼] 지방 예술인의 생계, 사회적 경제로 풀 수 있을까!
신선민 정책위원은 지방 예술인의 낮은 소득과 수도권 중심 시장을 짚으며 사회적경제의 가능성을 살핀다.
협동조합·유휴공간 활용과 보조금 의존·수익모델 한계를 살핀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50
03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 논평] 문화기본권은 시민의 결정권까지 이어지고 있는가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문화기본권 강조를 평가하며 시민의 실질적인 문화적 결정권도 보장하는지 묻는다.
공간 운영과 예산·정책 평가에 시민이 참여하고 소수문화의 자율적 표현을 보장해야 한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47
04 · koreaminyechong.org
[정책위 논평]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2026~2030) 발표에 대한 논평
정책위원회는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지역 주도·사람 중심 전환을 환영하며 예산 확보와 예술인 권리보장을 촉구한다.
공정계약·창작안전망 마련과 지역문화진흥원 통폐합 목적·로드맵 공개를 요구한다.
원문: https://koreaminyechong.org/bbs/board.php?bo_table=statements&wr_id=46
■ 한국민예총
05 · opengo.center
한국민예총 “영화 향한 정치 공세·배우 테러는 창작의 자유 침해…강력 규탄”

한국민예총은 10월 6일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정치적 공격과 유해진 자택 앞 집회를 규탄했다.
이념 공세 중단, 자택 앞 집회 철회·사죄, 예술 표현의 자유를 요구했다.
원문: https://www.opengo.center/news/articleView.html?idxno=40280
06 · vop.co.kr
한국민예총 “‘암살자(들)’ 폄훼·배우 자택 앞 집회 중단하라”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유해진 자택 앞 집회로 번지자 한국민예총은 창작자 안전과 표현의 자유를 촉구했다.
비평과 개인 위협을 구분하며 이념 검증·정치적 개입 중단을 요구했다.
■ 강원민예총
07 · kado.net
춘천 문화공간역에서 ‘2026 춘천민예총사진협회 사진전’ 열린다

춘천민예총사진협회가 10월 16~21일 남춘천역 문화공간역에서 회원 23명의 춘천·자연 사진을 무료로 선보인다.
전영재의 ‘휴식’ 등 생명력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전시한다.
원문: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8088
08 · kwnews.co.kr
춘천민예총사진협회 사진전
춘천민예총사진협회 회원 23명이 10월 16~21일 남춘천역 문화공간역에서 풍경·생태 사진을 선보인다.
성환우의 ‘호반새’, 신현용의 ‘봄개울’ 등을 무료로 만난다.
09 · sportsseoul.com
“민족문화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막이 올랐다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가 9월 29일 치악예술관에서 개막해 지역 작가 17명의 민화·현대미술·공예·사진을 선보였다.
10월 2일 풍물·색소폰·첼로·국악 공연을 열며 4일까지 축제를 이어간다.
10 · kwnews.co.kr
‘예술로 잇는 우리 이야기’⋯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9월 29일~10월 4일 치악예술관에서 ‘예술로 잇는 우리 이야기’ 원주민족예술제를 연다.
서예·민화·서각·섬유채색 전시와 10월 2일 풍물·색소폰 공연을 마련한다.
11 · yna.co.kr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29일 개막…전시·공연 다채

9월 29일~10월 4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전시와 공연이 열린다.
서예·민화 등 지역 작가 작품과 10월 2일 풍물·색소폰 공연을 무료로 관람한다.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042700062?input=copy
12 · kwnews.co.kr
추석맞이 ‘강원풍류’⋯춘천서 펼쳐지는 국악 한마당
강원민예총 국악협회가 9월 26일 오후 1시 국립춘천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무료 국악축전 ‘강원풍류’를 연다.
민요·길놀이·타악·강강술래를 선보인다. 사진은 국악 공연 자료사진이다.
■ 광주민예총
13 · gjdream.com
광주민족예술제, 세대 잇는 예술 한마당

광주민예총이 10월 27일과 11월 1일 ‘잇고 잇다’를 주제로 예술가 300여 명이 참여하는 광주민족예술제를 연다.
심포지엄과 5·18민주광장 공연·전시·체험으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나눈다.
원문: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476
14 · gjdream.com
광주민족예술제 27일 개막…예술로 세대 잇고 미래 모색

광주민족예술제가 10월 27일 미로센터 심포지엄과 11월 1일 5·18민주광장 공연·전시로 세대를 잇는다.
12개 예술단체·4개 위원회가 농악·탈춤·체험 등을 선보인다.
원문: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3469
■ 경기민예총
15 · m-i.kr
성남민예총, 24일 율동공원서 제16회 바람개비 콘서트 개최

성남민예총이 10월 24일 오후 3시 율동공원 야외무대에서 고 권오원을 기리는 제16회 바람개비 콘서트를 연다.
손병휘·이정열·MC메타와 바람개비 밴드 등이 출연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한다.
16 · snfocus.net
성남민예총, 제16회 바람개비 콘서트 개최

성남민예총이 10월 24일 오후 3시 율동공원 야외무대에서 고 권오원을 기리는 제16회 바람개비 콘서트를 연다.
김은영·손병휘·MC메타 등이 출연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7 · incheonilbo.com
“민생 추경서 문화예술 제외”…경기민예총, 예산 감액에 반발 성명
경기민예총은 경기도 2회 추경에서 문화예술 예산 감액이 복원되지 않은 데 반발하며 기회소득 반토막을 비판했다.
감액 영향 공개와 2027년 예산 편성 초기 현장 참여를 요구했다.
원문: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105
18 · kgnews.co.kr
문화예술 예산 보장 촉구하는 경기민예총, 추경 감액 유감
경기민예총은 경기도 2회 추경에서 17개 민생사업 216억 원이 복원됐지만 문화예술 주요 사업은 제외됐다며 유감을 밝혔다.
정책 변경 기준 마련과 문화정책협의체 가동을 촉구했다.
19 · newschange.co.kr
“민생 지켰다는 추경, 왜 문화예술 민생은 외면했나”…경기민예총 성명 발표
경기민예총은 문화체육관광 예산 8.8% 감액과 문화예술 사업의 복원 배제를 비판하며 문화적 삶도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도의회에 조정 기준 공개와 예산 편성 현장 참여를 요구했다.
20 · viva100.com
인천평화축제 25년…‘사람, 사랑’으로 평화의 길 잇는다

제25회 인천평화축제가 10월 17일 부평공원에서 ‘사람, 사랑’을 주제로 열려 일상 속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나눈다.
청소년 문학·평화미술전·풍물굿·피스페스타 등 참여 행사를 마련한다.
21 · catholicnews.co.kr
인천평화축제 즐기고, 가을걷이 도·농 한마당잔치 가볼까
10월 17일 부평공원 인천평화축제와 11월 1일 명동대성당 가을걷이 감사미사·도농 한마당잔치 등을 소개한다.
대구 장애시민문화제와 정대식 기증특별전의 일정·프로그램도 전한다.
원문: https://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49
22 · kihoilbo.co.kr
25회 맞은 인천평화축제, 17일 부평공원서 ‘사람, 사랑’ 주제로 열려
제25회 인천평화축제가 인천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맞아 10월 17일 부평공원에서 ‘사람, 사랑’을 주제로 열린다.
문학상·체험·평화 그리기·풍물굿·합창·피스페스타를 선보인다.
원문: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190
23 · news.jkn.co.kr
과천민예총 ‘춤타조타’ 10주년 공연 성료
과천민예총이 10월 5일 중앙공원에서 ‘춤타조타’ 10주년 공연을 열고 춤·타악·시·노래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이었다.
길놀이·드로잉·타악·대동놀이로 공동체의 10년을 돌아봤다.
24 · tongilnews.com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 강경 대응 요구 말라!”

접경지역 주민·종교·시민사회가 10월 6일 광화문에서 지뢰 사고 이후 대북 확성기 재개 등 강경 대응에 반대하는 회견을 열었다.
박희정 김포민예총 대표 등은 주민 안전과 항구적 평화를 촉구했다.
원문: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674
25 · kgnews.co.kr
경기민예총, 제25회 경기민족예술제 ‘예술은 사람이 한다’ 개최

제25회 경기민족예술제가 10월 10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예술은 사람이 한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축제를 예고했다.
낮에는 놀이·미술·문학 체험, 저녁에는 연희·춤·음악 공연을 펼친다.
26 · kgdm.kr
경기민예총, 경기도 문화예술 예산 감액 기준·형평성 검토 촉구
경기민예총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예산 536억여 원·8.8% 감액의 기준·형평성과 재정 상황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현장 참여를 요구했다. 사진은 기회소득 축소 철회 촉구 회견 자료사진이다.
27 · kihoilbo.co.kr
경기도 추경서 문화예산 536억 삭감…“재정난 부담을 왜 예술인에게”

경기민예총은 경기도 추경 문화체육관광 예산 536억여 원 삭감에 반발하며 지원정책 중도 축소는 행정 신뢰 문제라고 지적했다.
편성 초기 현장 협의를 요구했다(사진은 8월 12일 기자회견).
원문: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008
28 · v.daum.net
경기민예총 “문화·체육·관광 분야 8.8% 감액, 기준과 형평성 밝혀야”
경기민예총은 경기도 추경 문화체육관광 예산 8.8% 감액의 기준·형평성 공개와 현장 협의를 촉구했다.
문화정책협의체 가동을 요구했다(사진은 8월 12일 기회소득 축소 철회 촉구 회견).
29 · sedaily.com
경기민예총 “재정 비상과 재정위기는 달라…도 문화예술 8.8% 감액 기준 밝혀라”
경기민예총은 재정여건 악화와 객관적 재정위기를 구분해야 한다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 예산 8.8% 감액 기준 공개를 요구했다.
재정지표 공개와 문화예술의 공공적 가치를 반영한 예산 심사를 촉구했다.
■ 경남민예총
30 · knnews.co.kr
문학으로 되새기는 부마 민주화 정신

제2회 부마민주항쟁문학제가 10월 17~24일 창원에서 열려 항쟁의 역사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잇는다.
심포지엄·시극·문학상 시상·걸개 시화전·문학인 연대의 밤을 마련한다.
원문: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52962
■ 대구민예총
31 · yeongnam.com
[포토뉴스] 10월항쟁 80년, 대구가 기억하는 그날
![[포토뉴스] 10월항쟁 80년, 대구가 기억하는 그날](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31-d6f69535e1aab649.jpg)
대구민예총 문화예술연구원이 10월 3일 공평네거리에서 꽃상여를 메는 집체극으로 10월항쟁 80년을 기렸다.
노동자·민중대회에서 항쟁의 역사와 희생자들을 기억했다.
원문: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1004026229254
32 · dgmbc.com
대구 10월항쟁 80년 만에 첫 도심 ‘출상’…원혼 달래는 해원식 거행
10월 3일 대구 시청네거리에서 10월항쟁 80주기 희생자를 위한 첫 도심 꽃상여 행렬과 해원식이 열렸다.
상주 30여 명이 따랐고 풍물·연극·진혼무로 희생자를 기렸다.
33 · omn.kr
“쌀을 달라” 외치며 쓰러져간 넋들, 80년 만의 출상
대구민예총이 10월 3일 시청 앞에서 ‘시월 꽃 피다’를 열고 80년 전 희생된 10월항쟁 원혼들의 출상을 치렀다.
유족의 눈물 속에 진혼춤·상여소리가 이어진 뒤 노동자대회가 열렸다.
34 · pn.or.kr
역사의 상흔 아로새길 그날을…10월항쟁 80년 원혼의 출상
80년 만에 대구 도심을 가로지른 꽃상여 행렬에서 유족과 시민들이 10월항쟁 희생자들의 넋을 달래며 해원을 기원했다.
대구민예총은 집체극·출상으로 유족을 위로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35 · pn.or.kr
대구 10월항쟁, 격동의 세월 80년…연극·콘서트로 아픈 역사 어루만진다
대구민예총이 10월항쟁 80주기를 맞아 9월 28일부터 연말까지 ‘시월 꽃피다’를 주제로 8개 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사진은 희생자 유골 그림을 드러내는 2025년 추모예술 행사 모습이다.
■ 부산민예총
36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67호 [2026년 10월 3주차]
![웹진 떠들썩 867호 [2026년 10월 3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36-4d1c5443808474e7.jpg)
부산민예총은 웹진 867호에 영화 ‘암살자(들)’ 탄압 규탄과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 중단 환영 성명을 실었다.
조직정비 모임과 부마미술제,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 등 지역 문화소식도 전한다.
37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66호 [2026년 10월 2주차]
![웹진 떠들썩 866호 [2026년 10월 2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37-c11f8161c0dffcb4.jpg)
웹진 866호는 부산민예총의 편집·실무회의와 국가보안법 폐지 시민문화제 예술인 모집, 영호남민족예술대동제를 소개한다.
부마미술제와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음악제 등 가을 문화일정도 담았다.
38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65호 [2026년 9월 5주~10월 1주차]
![웹진 떠들썩 865호 [2026년 9월 5주~10월 1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38-8de3ef76dd6867e0.jpg)
웹진 865호는 비 속에서도 금정산 북문·동문 등에서 진행된 제23회 금정산생명문화축전 ‘금어야 놀자’의 현장을 전한다.
금어마중·달빛앉기·금어놀이터 활동과 부마미술제 등 지역 예술일정을 소개한다.
39 · biz.heraldcorp.com
전재수, 두 번째 타운홀미팅…퐁피두·라 스칼라 찬반
전재수 부산시장과 시민·문화예술계 100여 명이 9월 30일 타운홀미팅에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 찬반을 논의했다.
부산민예총은 반대하며 예술기본소득과 서부산 국제예술특구를 제안했다.
40 · blog.naver.com
웹진 떠들썩 864호 [2026년 9월 4주차]
![웹진 떠들썩 864호 [2026년 9월 4주차]](https://koreaminyechong.org/data/file/new_monthly_minyechong/link-images/curated-0d6c3f8c45c9bb32cb9d/40-40-bdafcc024a8fd3b6.jpg)
웹진 864호는 금정산생명문화축전 안전요원 답사와 ‘함께가는예술인’ 독자모임, 부산시 문화정책 타운홀미팅 일정을 전한다.
부마민주항쟁 기획전시와 박종철합창단 연주회, 소녀상 수요시위 소식도 담았다.
■ 제주민예총
41 · jejusori.net
제주민예총, 스물네 번째 ‘해원상생굿’ 10일 하귀서 개최
제주민예총이 10월 10일 애월읍 하귀리에서 스물네 번째 해원상생굿을 열어 제주4·3 희생자 270여 명의 넋을 위로한다.
서순실 회장이 집전하며, 사진은 2025년 함덕 서우봉 해원상생굿이다.
원문: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507157
42 · headlinejeju.co.kr
제주민예총, 10일 하귀리서 ‘2026 하귀 해원상생굿’ 개최
제주민예총이 10월 10일 하귀리에서 제24회 해원상생굿을 열고 제주4·3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며 마을의 기억을 되새긴다.
초혼풍장·초감제·질치기 의례와 주민 증언, 시 낭송·공연으로 치유를 나눈다.
원문: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0077
43 · newsnjeju.com
제주민예총, 하귀서 24번째 해원상생굿…4·3 희생 넋 위로

제주민예총은 10월 10일 하귀리에서 24번째 찾아가는 현장위령제를 열어 4·3 희생자 270여 명을 기억하고 상생을 기원한다.
증언·추모공연이 마련되며, 사진은 2025년 함덕 서우봉 해원상생굿이다.
원문: https://www.newsn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31
44 · gukjenews.com
“죽어 말이 없는 자, 살아남아 전하는 자”…하귀리 4·3의 기억 만난다

제주민예총이 10월 10일 애월읍 하귀리에서 해원상생굿을 열어 4·3 희생자 270여 명을 기리고 공동체의 치유를 모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굿 의례와 유족 증언, 추모공연을 진행한다.
원문: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3673
■ 충북민예총
45 · cctimes.kr
충북 문화재단→문화관광재단 변경…민예총 “기초예술 훼손” 강력 반발
충북민예총은 문화관광재단으로의 명칭 변경이 기초예술 지원을 위축시킨다며 승인 철회와 관광기구 분리를 요구했다.
재단은 예산 분리 운영과 향후 관광기구 독립 추진을 밝혔다.
원문: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30163
46 · inews365.com
충북문화재단 명칭 변경 두고 충북민예총 반발…“기초예술 기반 훼손”
충북민예총은 재단 명칭 변경이 관광 중심 예산·인력 배분으로 이어져 기초예술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재단은 관광재단 독립 전 준비 단계라고 설명했다.
47 · docs.google.com
<월간 민예총> 신청서
<월간 민예총>을 이메일로 받아보거나 단체·개인의 소식을 함께 공유하려는 독자를 위한 신청서다.
소식 공유 시 단체·개인 홈페이지 또는 SNS에 게시된 자료의 링크를 제출해야 한다.
원문: https://docs.google.com/forms/d/1uhpXLY5UYLQDdEt6Z10X2wOnFzjIg_V5YN5e9t0PV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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